애드센스를 이렇게 생각해보자!

한 달 월급(월 100만원) 이상 되고 순수하게 블로그로 소득을 올리는 사람이 과연 몇 명이나 존재할까요? 과연 일일 방문자가 몇 명 정도 와야 가능할까요? 또한, 과연 애드센스로 계속적인 수입을 올릴 수가 있을까요?
이 모든 사항이 궁금해지는데요, 아직은 확실한 답을 얻지 못했으니 답답한 면이 있습니다. 인터넷이라는 공간에서 확실히 수익을 올리는 길은 제가 볼 땐 온라인 비즈니스에서 광고, 쇼핑몰, 아바타, 게임 등 인 것 같아요. 좋은 상품을 판매하는 일은 모두에게 이익이 되야 함은 물론이겠지만.. 사기사건으로 피해를 보는 사례도 있으니 양날의 칼날이라 생각됩니다.
인터넷으로 돈벌기의 일종인 애드센스.. 전문직종이 될 것 같아 보입니다. 왜냐하면, 광고 수익을 내는 사이트를 운영한다는 것 자체가 웹사이트 관리이기 때문입니다. 웹사이트 관리는 전문직이 되었기에 그에 해당하는 관리자가 존재 하고 있죠. 관리자가 체계하에 관리하며 사이트가 원할 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만들기 때문입니다. 웹마스터가 가장 가까울 수도 있겠네요. 전반적으로 관리하는 사람이기에 말입니다.
인터넷을 통해 수입을 얻는다는 것은 겉으로 보기에는 쉬워 보일 수도 있으나 실제로는 엄청난 노력과 시간적인 대가를 치뤄야만 가능하다는 것을 알만한 사람은 다 알 것입니다. 그만큼 피눈물 나는 노력을 해야지만 성공이라는 열매를 맺을 수 있는 것입니다. 애드센스는 결코 만만한 상대가 아닙니다. 쉽게 뭐든 얻으려 한다면 반드시 낙담을 하게 될 것입니다. 필사적인 노력과 그만큼의 시간적인 대가와 지속적인 행함이 필요하다라는 것을 간과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뭐든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은 없는 법이죠. 설사 있다라고 해도 그 것은 거품이나 실속 없는 존재가 될 터입니다. 진정한 영웅은 후에 나타나게 되는 것처럼 애드센스의 영웅도 후반부에는 당당하게 나타나서 국내의 애드센스 추종자들을 진두지휘하게 될 것입니다.
애드센스가 문제가 되는 일은 무분별한 심기 일 것입니다. 아무 곳이나 어울리지 않게 심어 놓게 되면 역효과를 내게 되는 것이죠. 왜냐하면 보기 싫은 광고가 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보고 싶은 광고가 되면 오히려 광고가 자기에게 좋은 정보를 제공 해주는 훌륭한 파트너가 될 수 있기 때문에 굉장히 좋은 역할을 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현재 개인 블로그의 애드센스들은 무분별한 광고 공해를 초래하고 있다는 것을 간과해서는 안 될 것이며 이를 유념해두고 애드센스를 최대한 적절하게 적재적소에 배치함으로 블로그 운영자에게는 수익을 주고 방문자에게는 좋은 정보를 줄 수 있어야만 합니다. 반드시!!
애드센스는 개인적인 용도로 활용되기에는 아직 센스가 부족한 사람들이 많기에 좀 더 널리 활용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애드센스를 이렇게 생각해보자'라는 제목하에 두서 없이 이 글을 적어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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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센스; 절대로 달지 않겠다
2007/03/21 12:15난무하는 광고판... 이것을 아름답다 하는 이는 없으리...이올린이나 올블로그를 조금 둘러다니다 보면, 역시나 인기 블로거와 인기 포스트들을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새롭고 유익한 정보와 즐거운 웃음, 번득이는 재치와 아이디어, 설레는 인연등을 찾는 재미는 블로깅이 주는 최고의 매력이 아닐까 한다.다만 몇달 전 부터 구글의 애드센스1가 난무하는 블로그를 자주 발견하게 된다. 본인이 처음 타인의 블로그에서 애드센스를 봤을 때는, '저런 광고를 여기에..



